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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확정…누가 오나? 알고보니 ‘대박’

[사진 영화 ‘어벤져스’ 포스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크 러팔로 올 가능성 커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가 공개됐다.



서울시는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촬영으로 3월 30일부터 4월 9일 사이에 해당 구역의 교통통제가 이뤄 질 것이라고 전했다.



18일 한국관광공사와 영화진흥위원회는 서울시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마블스튜디오와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관련 양해 각서를 체결했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는 마포대교(3월 30일), 상암동 DMC 월드컵 북로(4월 2일~4일), 청담대교 북단램프(4월 5일), 강남대로(4월 6일), 계원 예술대학교 인근도로(4월7일~9일)로 예정돼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촬영지와 관련이 있는 총 72개 버스 노선에 대해 임시 버스 노선과 함께 버스 정류장을 설치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영화에 출연하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아이언맨)와 마크 러팔로(헐크) 같은 할리우드 스타가 현장에 나타날 가능성이 커졌다.



‘어벤져스2’는 2015년 5월 개봉 예정이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공개에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영화만 보다가 실재 보면 실망하겠지”,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복잡해지겠네”,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통제는 어떻게 하려고…”,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줄을 서시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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