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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허지웅, 출연 "조용필 노래 불렀다"



‘라디오스타 허지웅’.

영화평론가 허지웅이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낸다.

MBC는 19일 방송되는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내 위주로 해주세요’ 특집에는 허지웅과 홍진호, 힙합가수 사이먼 디, 그룹 블락비의 지코가 출연한다고 18일 전했다.

허지웅은 “1회 때부터 라디오 스타를 봐왔다. 프로그램에 출연해 기쁘다”며 “이 방송이 지상파 예능 첫 출연”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홍진호는 “가장 견제해야 하는 사람은 허지웅”이라며 “게스트 중 한두 명은 뜨는데 오늘도 2인자까지 가볼 것”이라고 방송분량에 대한 욕심을 내비쳤다.

허지웅은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최근 MBC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노래를 불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녹화는 잘 했다”며 “하지만 방송이 어떻게 나갈지 모르겠다”며 공중파 첫 출연 소감을 전했다.

라디오스타 허지웅편은 19일 밤 11시15분 방송된다.

라디오스타 허지웅 출연 소식에 “라디오스타 허지웅, 19금 토크 가능할까”,“라디오스타 허지웅, 여자 출연자는 없나”,“라디오스타 허지웅, 그린 라이트 켜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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