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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인의 아티스트가 들려주는 소통에 관한 전시


【고양=뉴시스】김진아 기자 = 1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아람누리 갤러리누리에서 열린 '100인의 아티스트 - 유브 갓 어 메시지 전(YOU’VE GOT A MESSAGE 展)'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본 전시는 제한된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본인만의 예술세계를 그려나가고 있는 아티스트 100인이 그동안 세상에 전하지 못했던 메시지를 전달하는 자리로 100인의 아티스트 모두가 '소통'이라는 순수한 취지로 전시에 참여하고 있다. 실제로 가장 어린 아티스트와 가장 나이 많은 아티스트의 나이차가 50살이 넘을 정도로 나이와 경력, 장르에 상관없이 세상과의 소통을 이야기한 전시로 23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2014.03.18.

bluesoda@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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