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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 아이티로 떠난다…7월 출국해 5년간 선교활동



‘선예 아이티’.

그룹 원더걸스의 선예(25·민선예)가 결혼 후 선교 활동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선예는 아이티로 5년간 선교 활동을 떠난다.

선예는 18일 원더걸스 공식 홈페이지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글에서 선예는 “선교사인 남편과 전도를 위한 제 2의 삶을 살고 싶어 올 7월 아이티로 떠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7년간 원더걸스로서 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 국내외를 오가며 제가 감히 겪을 수 없을 만한 놀라운 경험들을 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선예는 “죽어가는 아이티의 수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그동안 개인적인 성공에만 집중하고 살았던 제 자신이 너무나 부끄러웠다”며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 과정 속에서도 마음은 점점 더 확고해졌고, 이제 남편과 함께 전도를 위한 NGO단체를 설립하여 제 2의 삶을 시작하려한다”고 덧붙였다.

선예는 “부족하지만 늘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글을 마무리했다.

선예는 지난해 1월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 후 10월 딸을 출산했다.

선예 아이티 선교활동 소식에 네티즌들은 “선예 아이티, 5년 후면 30살이네”,“선예 아이티, 대단한 계획이다. 응원하겠다”,“선예 아이티, 아이티에 연예인들 봉사활동 자주 가던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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