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금성에 뜬 무지개 포착, 금성 탐사선 비너스호가 전송한 사진 보니…



‘금성에 뜬 무지개 포착’.

금성에 뜬 무지개가 포착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1일(현지시간) ‘금성에 뜬 무지개’사진을 공개했다.

‘금성에 뜬 무지개 포착’ 이미지는 유럽우주국(European Space Agency, ESA)이 발사한 금성 탐사선 비너스 익스프레스호가 전송한 것이다. 지구의 무지개와 비교해 조금 더 광범위한 빛깔을 낸다.

유럽우주국은 “지구의 무지개와 금성 무지개의 차이는 구름 구성입자 때문이다”며 “금성의 구름은 황산으로 구성돼 지구의 구름 입자보다 커서 태양광선에 반사되면 지구 무지개보다 넓게 보인다”고 전했다.

금성에 뜬 무지개 포착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금성에 뜬 무지개 포착, 무지개가 어마어마하네”,“금성에 뜬 무지개 포착, 금성에도 무지개가 있다니”,“금성에 뜬 무지개 포착, 우주의 신비는 끝이 없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