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중졸 삼부자,게임중독 아들을 서울대로…"비결 뭐길래?"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제공]


‘중졸 삼부자’.

17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 ‘공부의 신 중졸 삼부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방송에 따르면 중졸 삼부자 중 아버지 노태권씨는 중졸 학력에 난독증 환자다.

노태권씨는 자신의 가방끈이 짧기 때문에 EBS를 통해 수년간 독학을 해 아들들을 손수 가르쳤다.

게임중독이었던 첫째 아들과 아토피가 심했던 둘째 아들은 중학교까지만 다녔다. 이후 아버지가 집에서 교육해 각각 서울대와 한양대에 진학시켰다.

노태권씨는 제작진이 건넨 작년 수능 문제 사회탐구 영역을 풀었다. 그는 단 1문제를 틀렸다.

중졸 삼부자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중졸 삼부자, 아버지 사랑이 대단하다”,“중졸 삼부자, 아버지가 저렇게 열심히 하면 안 할 수 없을 듯”,“중졸 삼부자, 뭉클한 사연이었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