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화덕 피자 전문 레스토랑이? SG다인힐 핏제리아 꼬또 1호점 오픈





SG다인힐이 화덕 피자 전문점 핏제리아 꼬또(Pizzeria Cotto) 그랑서울점을 서울 종로 청진동에 17일 오픈했다.

‘핏제리아 꼬또’는 파스타 메뉴를 과감히 덜어내고, 피자 메뉴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한 레스토랑이다.

핏제리아 꼬또는 화덕피자 메뉴와 함께 다양한 샐러드와 프리토, 이탈리안 파니니(Panini) 메뉴를 함께 선보였다.

화덕 피자는 낮은 온도에서 구워내 크리스피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별도로 제공되는 꿀, 올리브오일, 토마토소스와 함께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화덕에서 구운 파니니 도우에 다양한 재료들을 가득 채워서 제공된다. 특히 직접 만드는 수제 햄과 쫄깃한 도우, 그 안에 가득 채워진 다양한 재료들이 조화를 이룬다.

음료들 또한 피자, 파니니 등의 메뉴들과 어울리는 이탈리안 와인과 맥주, 오가닉 주스 등으로 구성했다.

핏제리아 꼬또 그랑서울 매장은 다양한 테이블 구성의 70여 석과 단체 행사를 위한 별도의 룸도 준비돼 있다.

화덕 피자 전문 레스토랑에 대해 네티즌들은 “화덕 피자 전문, 요즘 피자도 화덕 피자가 대세”, “화덕 피자 전문, 파스타 없이 피자 먹는 것도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