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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정 치어리더 "나이가 대체 몇이야?" 이런 몸매였다니 '깜짝'

유호성 치어리더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유호정 치어리더’.

배우 유호정(45)이 치어리더 복장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6일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 출연중인 유호정은 극중 남편이 애교가 없다고 투덜대자 치어리더 복장을 입고 등장했다.

이날 치어리더 복장을 한 유호정은 40대 중반의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몸매를 자랑해 방송 후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유호정은 배우 이재룡의 부인으로 1969년생으로 40대 중반이다. 그런데 방송에서 20대 못지 않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 것이다.

공개된 유호정 치어리더 사진을 본 네티즌은 “유호정 치어리더, 시간이 거꾸로 흐르네요”, “유호정 치어리더, 이재룡 좋겠다”, “유호정 치어리더, 카메라 기술이 반?”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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