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진] 완연한 봄 … 나무시장 섰다


봄철을 맞아 산림조합에서 운영하는 전국 128개의 나무시장이 17일 일제히 개장했다. 각종 조림용 묘목과 관상수·유실수 등 200여 종의 나무를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이날 오전 경기도 하남시 동남로 나무 전시판매장에서 시민들이 묘목을 고르고 있다.

김성룡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