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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요 부위만 가린 채… 거침없는 女댄서’














미국 로스앤젤레스 엘 레이 시어터(El Rey theatre)에서 14일(현지시간) ‘흥분-록 앤 롤 서커스(VaVoom - A Rock 'N Roll Circus)’ 무대가 펼쳐졌다. 가수 유리드믹스(Eurythmics) 멤버 데이브 스튜어트가 공연하고 있다. 중요 부위만 가린 채 무대에 오른 여성 댄서가 익살스러운 표정 연기를 펼치고 있다. 리타 디 알버트(Rita D'Albert)가 노래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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