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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발 끝까지 혼신의 연기





























헝가리 동부 데브레첸에서 16일(현지시간) '헝가리 리듬체조 월드컵(Hungarian Rythmic Gymnastics World Cup)'이 열렸다. 알렉산드라 솔다토바(러시아), 안나 리자트디노바(우크라이나) 등을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모인 선수들이 화려한 개인/단체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신화통신=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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