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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리너 판형이 도전정신 자극"



대학생 기자들은 베를리너 판형이 “도전 정신을 자극한다”고 말했다. 본지는 베를리너 판형 전환 5주년(3월 16일)을 맞아 베를리너 판형을 채택한 대학을 대상으로 판형이 대학 학보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에 대해 직접 얘기를 들어봤다.



베를리너 판형으로 신문을 내는 대학 학보사는 전국에 모두 38개다. 14일 오전 본사 9층 편집국에 대학 학보사 기자들이 모였다. 맨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이철규 서울시립대신문 편집장, 감우정 국민대신문 기자, 이정우 경희대 대학주보 보도팀장, 최지수 서울대 대학신문 레이아웃 담당 기자.



김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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