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날씨와 건강] 3월 17일



봄이 되면 피로감·졸음·식욕부진 등 춘곤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어납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졸음을 쫓는 데 도움이 됩니다. 육류·해조류·콩류에는 단백질이 풍부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소화기내과 김지원 서울의대 교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