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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버린 담배꽁초…' 목동 홈플러스 인근 하수구서 불



【서울=뉴시스】변해정 기자 = 14일 오전 9시20시께 서울 양천구 목동 홈플러스 뒤 도로 하수구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도로경계석 일부가 소실되고, 하수관 PE빗물받이 등이 탔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누군가 피우다 버린 담뱃불이 하수구에 쌓인 낙엽 등에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hjpyun@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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