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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배의 탐사플러스' 간첩 사건 증거 조작 의혹 심층취재


3월 16일(일) 밤 10시 방송

JTBC '전진배의 탐사 플러스'는 간첩 사건 증거 조작 의혹을 집중 탐구했다.

간첩죄로 국가정보원에 체포된 전직 서울시 공무원 유우성씨. 화교인 그는 북한 보위부에 포섭돼 탈북자 200여 명의 정보를 북한으로 건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되자 국정원과 검찰은 핵심 증거라며 유씨의 출입경 기록을 항소심 재판부에 제출했다. 북한에 포섭될 당시 중국에서 북한으로 들어간 증거라는 것.

하지만 국정원과 검찰이 제출한 출입경 기록이 위조됐다는 중국 대사관의 입장 발표 후 위조 정황이 곳곳에서 추가로 발견됐다. 우리나라 최고의 공안 전문가들이 다룬 이 사건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 급기야 중국 국적의 국정원 협력자는 국정원을 비난하는 유서를 쓰고 자살을 기도했고, 박근혜 대통령까지 이번 사건에 유감을 표명했다.

과연 국정원은 중국 내 협조자에 속은 건가? 국정원의 계획된 조작이었나? 중국 내 국정원 협력자의 실체는? 사건의 진실은 무엇인지 '탐사 플러스'에서 집중 탐구했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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