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마곡지구 한빛 뉴스토리, 도로망 좋아 서울 도심 이동 편리

서울 마곡지구에서 역세권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다. 한빛종합건설이 짓는 한빛 뉴스토리(조감도)다. 마곡지구 초입인 데다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이 가까워 교통여건이 괜찮다. 5호선 발산역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올림픽대로·강변북로·외곽순환도로·공항로 등을 이용하면 서울 도심으로 이동하기 편하다.

 주변에 대형 종합병원·NC백화점·롯데몰 등이 모여 있고 식물공원이 조성된다. 한강시민공원이 가깝다. 마곡지구 안에 대기업·첨단연구시설 등이 들어서 4만여 명이 근무할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마곡지구 개발 완료 후 예상 유동인구가 40만 명이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실별 층고를 4.2m로 높게 설계하고 침실을 별도로 분리한 침실분리형 평면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인다. 주차공간을 넉넉하게 갖추고 전기쿡탑·옷장·계단서랍장·비데·도어락·인터폰 등 생활에 필요한 가전제품·가구 등을 갖춘다.

 전용면적 17㎡형 90실로 이뤄진다. 이미 완공해 바로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다. 3월 계약자에게 선착순으로 벽걸이 TV(32인치)를 제공한다.

분양관계자는 “선분양 후시공 단지와 달리 건물을 다 지었기 때문에 안정성이 돋보인다”고 말했다. 분양 문의 02-3662-1000.

최현주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