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브리핑] '라 바야데르' 공연 外

◆국립발레단이 13~16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라 바야데르’를 공연한다. 강수진 예술감독 취임 후 첫 정기공연이다. ‘라 바야데르’는 고대 인도를 배경으로 120여 명의 무용수가 출연, ‘발레의 블록버스터’로 불리는 작품이다. 주인공 니키아 역은 김지영·김리회·박슬기·이은원이 맡았다. 5000~10만원. 02-587-6181.



◆서양화가 강승애씨의 열일곱 번째 개인전이 19~25일 서울 인사동 선화랑에서 열린다. 말기암 환자를 돌보는 호스피스 단체를 위한 자선 전시회로 수익금 전액은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화여대 서양화과를 졸업한 작가는 이탈리아 밀라노 현대미술 초대전과 일-한 여류미술전 등에 참가해 한국 미술작품을 꾸준히 소개하고 있다. 02-734-0458.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