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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이석동 현대상선 대표 外

이석동 현대상선 대표

현대상선은 12일 이석동(59·사진) 미주본부장(전무)을 신임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내정했다. 이 대표 내정자는 서울대를 졸업하고 현대상선에 입사해 독일법인장·컨테이너사업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그동안 대표이사를 맡았던 유창근(61) 사장은 비상근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한국IBM ▶상무 박혜경 김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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