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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코리아중앙데일리 함께 보면 구독료 확 깎아드립니다

천안 지역에서도 중앙일보와 영어신문 코리아중앙데일리를 함께 구독할 수 있게 됐다. 중앙일보사는 지난 10일부터 천안 시민을 위해 중앙일보·코리아중앙데일리 패키지 상품인 ‘J&J’를 선보였다. ‘J&J’는 그동안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고객에게만 판매됐었다.

코리아중앙데일리는 중앙일보사에서 만드는 영어신문이다. 중앙일보의 주요 뉴스·논평을 엄선해 고급 영어로 번역한 기사와 코리아중앙데일리 기자들이 취재한 기사를 담아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해외 언론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외국인 에디터들이 제작에 참여하는 ‘고품격 정통 영어신문’으로 평가받는다.

중앙일보사는 천안 지역 ‘J&J’ 판매를 기념해 4월 10일까지 할인 및 무료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기간에 현재 중앙일보 구독 고객이 코리아중앙데일리를 추가로 신청하면 월 구독료를 1만8000원(중앙일보 1만5000원+코리아중앙데일리 3000원)으로 2000원 할인해 준다. 또 중앙일보 신규 독자가 1년 구독을 신청하면 월 구독료 1만5000원에 코리아중앙데일리까지 받아볼 수 있다. ‘J&J’의 월 정가 구독료는 2만원(중앙일보 1만5000원+코리아중앙데일리 5000원)이다.

구독 문의 041-575-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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