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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아웃도어, 엄지 발가락 분리 … 토-프리 시스템 적용

샤이너 보아 트레킹화
휠라코리아의 아웃도어 브랜드인 ‘휠라 아웃도어’는 본격적인 아웃도어 시즌을 맞아 자연으로부터 신체를 완벽히 보호하면서 멋스럽게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잇츠 알피니즘(It’s Alpinism)’을 메인 컨셉트로 한 봄 신제품을 출시했다.

‘잇츠 알피니즘’은 자신의 힘으로 자연에 도전하고 극복해 즐거움을 찾아가는 휠라 아웃도어의 브랜드 철학이다. 극한의 자연에 도전하는 해외 원정대를 위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적용한 ‘알파인’ 라인, 고기능성으로 최상의 환경을 제공하는 전문가형 ‘마운티어링’ 라인, 그리고 트레킹부터 캠핑, 일상에서 멋스러운 착용이 가능한 ‘트레킹’ 라인 등 세 개의 라인으로 세분화해 제품을 선보였다.

휠라 아웃도어의 ‘샤이너 보아’는 아웃도어 활동시 최상의 착화감을 제공하기 위해 인체공학적 설계로 압력을 분산시키고 충격은 흡수하며, 맨발로 걷는 듯 한 효과를 주는 베어풋화의 장점을 접목한 신개념 트래킹화다.

각기 다른 경도로 제작된 3중 구조의 중창은 뒤꿈치와 중족 부위에 가해지는 충격은 흡수하고, 아치 부분은 받쳐줘 보행시 체중의 압력을 효과적으로 분산시킨다. 특히 발바닥과 가장 근접한 굴곡을 가진 입체설계로 자연스럽고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며, 엄지발가락과 나머지 발가락을 분리시킨 토-프리 시스템을 적용해 활동시 추진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간편하게 신발끈 조절이 가능한 보아 다이얼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무재봉 공법으로 피팅감을 높이고 가볍게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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