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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펙스 W 크로스 라이트, 250g 초경량, 봄바람 타고 날겠네

250g 초경량 트레일화로 선보인 프로스펙스 W 크로스 라이트.
프로스펙스가 다양한 아웃도어 환경에 최적화된 트레일 워킹화 ‘프로스펙스 W 크로스 라이트’를 출시했다.

‘프로스펙스 W 크로스 라이트’는 미드솔에 플러버 플러스를 사용하여 더 부드럽고 탄력 있는 쿠셔닝으로 발을 편안하게 해주고, 반발 탄성 및 복원력이 탁월해 오래 신어도 쿠셔닝을 지속시켜 장시간 걸어도 발의 피로감을 줄여준다. 프로스펙스가 개발한 플러버 플러스는 충격 흡수·반발 탄성·초경량 기능을 보유한 중창으로 장거리 워킹 시 발을 보다 편안하게 해준다.

러닝화 위주의 국내시장에서 워킹화 시장을 선도했던 LS네트웍스의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는 올해 신제품으로 워킹화의 가벼움과 쿠셔닝 기술을 한층 강화하여 다양한 아웃도어 환경에 최적화된 트레일 워킹화 ‘프로스펙스 W 크로스 라이트’를 선보였다.

‘프로스펙스 W 크로스 라이트’는 미드솔에 플러버 플러스 (Flubber +)를 사용하여 말랑말랑하고 쫀득한 쿠셔닝으로 발을 편안하게 해주고, 반발 탄성 및 복원력이 탁월하여 오래 신어도 처음 신은 듯 한 쿠셔닝을 지속시켜 장시간 걸어도 발의 피로감이 적다. 프로스펙스가 개발한 플러버 플러스(Flubber +)는 충격 흡수, 반발 탄성, 초경량 기능을 보유한 미드솔(중창)로 기존 플러버 360 대비 신발 바닥면의 복원력, 반발 탄성, 경량성을 각각 10% 향상시켜 우수한 쿠션감으로 장거리 워킹 시 발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프로스펙스 W 크로스 라이트’는 숲길·자갈밭·모래길 등 다양한 지면 환경에서 미끄럽지 않도록 바닥면에 ‘ㅅ’ 모양과 ‘S’ 라인의 다방향성 돌기를 구비하여 보다 안전한 워킹을 가능하게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남성 제품은 노랑과 회색 톤의 컬러 대비로 봄의 화사한 색감을 세련되게 담았고, 여성 제품은 붉은 색에 회색과 하늘색을 조화시켜 남성용과 커플 느낌이 나도록 했다. 도회적인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일반 트레킹화나 등산화처럼 투박하지 않아 일상생활 도심에서도 충분히 착용 가능하다. 신발 측면의 ‘프로스펙스 W’로고를 형상화한 부분에는 빛 반사 소재를 사용해 야간 아웃도어 활동 시 눈에 잘 띄게 해 안정성에도 주의를 기울였다.

LS네트웍스의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프로스펙스 W 크로스 라이트’는 250g의 초경량 트레일화라서 무겁고 딱딱한 일반 아웃도어 트레일화보다 가볍고, 한번 신으면 말랑말랑한 쿠션감 때문에 벗기 싫은 신발”이라며 “일상에서도 아웃도어 활동 시에도 가볍고 푹신해서 신기가 좋아 야외 활동이 많은 봄철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최상의 신발”이라고 강조했다.

가벼운 봄 산행, 봄나들이 등 아웃도어에서도, 일상 생활에서도 하나의 신발로 플러버 플러스로 편안하고 지속적인 쿠셔닝 강화한 제품인 프로스펙스 W 크로스 라이트는 남성용 Cross Lite 404와 여성용 Cross Lite 405 두 가지로 모델로 선보였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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