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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파스텔 톤 컬러 … 싱그러운 봄을 입는다

트레일러닝화 멘키브와 아쿠아 윈드재킷.
봄처럼 화사한 컬러감과 디자인이 돋보인다. 네파 아웃도어는 상하 컬러 배색에 가슴 포켓과 지퍼 컬러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파스텔 톤의 컬러로 봄의 느낌을 강조했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아웃도어 활동뿐 아니라 일상의 스포티한 캐주얼로도 착용이 가능하다. 아동용 제품도 출시돼 가족 여행 및 캠핑 시 패밀리 룩으로도 좋다.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을 모델로 한 네파의 ‘아쿠아 윈드 재킷’은 완벽한 방풍 기능과 동시에 생활방수가 가능한 바람막이 재킷이다. 스트레치 원단과 통풍이 우수한 펀칭원단을 복합적으로 사용해 활동성을 높이고 장시간 아웃도어 활동에도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원단 안쪽 면에 기하학적인 프린트를 은은하게 넣어 포인트를 주었으며, 경쾌한 컬러감과 절개라인으로 세련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폴라 인터홀 워터프루프 재킷’은 한국 기후에 최적화된 방수 기능과 최상의 투습 기능을 갖춘 자체 개발 소재 ‘엑스벤트 인터홀’을 사용했다. 봄비는 막아주고 내부의 땀이나 수증기는 신속하게 배출시켜주기 때문에 아웃도어 활동 시 장시간 쾌적함을 유지시켜준다. 가벼우면서도 촉감이 부드럽고, 땀의 흡수와 건조가 빠른 쿨맥스 메시 소재가 안감으로 사용되어 몸에 달라붙지 않고 편안한 움직임이 가능한 점도 특징이다.

‘보레 윈드재킷’은 부드러운 촉감과 내구성이 우수한 타슬란 소재를 사용해 봄철 바람을 완벽히 막아주는 방풍재킷이다. 안감에는 신축성이 우수한 스트레치 소재를 적용시켜 아웃도어 활동 시 편안한 움직임이 가능하며, 앞쪽 가슴에 별도의 포켓을 추가로 마련해 소지품을 휴대하기 좋다. 전체적으로 심플한 디자인에 상하 비대칭으로 배색을 넣고 지퍼와 로고의 포인트 컬러로 세련되면서도 액티브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접지력과 탄성력 등 다양한 기능성을 갖춘 중장거리 트레킹화도 출시됐다.

‘플레코’는 지형에 따라 최대의 접지면적을 가질 수 있도록 설계된 TCS시스템(Traction Control System)으로 발목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며 접지력을 갖춘 중장거리용 트레킹화다.

정혜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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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