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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ES, 즐거운 산행 … 편히 모시겠습니다

첫 산행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등산화를 고르기란 쉽지 않다. 등산화는 산을 오르고 내릴 때 발을 보호해야 할 뿐만 아니라 통풍성이 좋아 오래 걸어도 쾌적함을 유지해야 한다. 또한 충격에서 발을 보호하는 것도 등산화의 역할이다. 암벽과 흙길의 산행이 많은 우리나라 지형에서는 미끄러짐을 최소화하는 밑창의 소재개발도 업체 간의 경쟁이 뜨겁다.

노스페이스 다이나믹 EX TRM 3F
노스페이스 다이나믹 EX TRM 3F

노스페이스 다이나믹 EX TRM 3F는 노스페이스의 올해 신제품으로 4~5시간 중장거리 산행에도 발의 피로도를 낮춰 편안한 착화감을 주는 제품이다. 발의 부위별 충격흡수 기술인 에어볼 시스템을 적용한 사계절용 미드컷 초경량 중등산화다.

산행 시 발에 가해지는 하중을 고르게 흡수할 수 있도록 분산 배열된 76개의 독립형 에어볼과 쿠셔닝 효과로 하산 시 무릎과 발목에 전해지는 충격을 완화시켜 발에 쌓이는 피로를 개선해 준다. 윗부분에는 방수·투습·방풍 기능이 탁월한 고어텍스 소재를 사용해 궂은 날씨에서도 발을 쾌적하게 해준다. 발목 부분에 적당한 높이의 패딩을 감싼 미드컷 디자인으로 안정성과 착화감을 향상시킨 제품이다. 색상은 브라운, 그레이, 카키 및 네이비 등 총 4가지가 있다.

밀레 아치스텝 에펠
밀레, 아웃도어 워킹화 ‘아치스텝 에펠’

밀레의 아웃도어 워킹화인 ‘아치스텝 에펠’은 걸을 때 발바닥 중앙부의 아치가 유연하게 상하운동을 지속할 때 가장 건강한 도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착안해 탄생했다. 고탄성 소재의 펄스를 발의 앞부분과 뒷부분에 삽입해 지면을 디딜 때마다 리드미컬한 반발 탄성을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다. 아치구조가 유연하게 움직이면서 발에 가해지는 하중과 충격을 효과적으로 분산시킨다. 또 발목이 안쪽으로 꺾이고 뒤틀리는 현상을 방지해주는 아치 프로텍터(Arch Protector)를 뒤축에 삽입해 안정성을 한 번 더 강화했다. 고어텍스와 에어메쉬 소재를 전면에 사용해 투습과 통기성도 우수해 가벼운 걷기는 물론이고 산행에서도 신기 좋은 전천후 제품이다.

코오롱스포츠 MOVE-XO
코오롱 MOVE-XO

코오롱 MOVE-XO는 경량성 쿠서닝을 향상시킨 스니커즈 제품이다. 접지력과 내구성을 겸비한 뮤플러스 BLUE SOLE을 함께 적용했다. 투톤 배색형의 디자인과 스웨이드 느낌의 천연 소가족은 기존의 스니커즈와 달리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연출했다. 발등 부분, 발목 둘레에는 메시 소재를 사용해 습도 조절 능력은 물론 발냄새를 억제시켜준다.

아이더 카프라 트레일 워킹화
아이더 ‘카프라’ 트레일 워킹화

아이더 ‘카프라’ 트레일 워킹화는 신발 양 측면에 6개의 얇고 튼튼한 와이어를 장착해 착용 시 부드럽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신발 전체에 가볍고 통풍성이 탁월한 에어메시 소재를 적용해 장시간 착용해도 쾌적하다. 방수와 발수가 뛰어난 고어텍스 소재를 섞어 기능성을 높였으며 움직임이 많은 부분을 무봉제 공법으로 처리해 활동성을 극대화했다. 기존의 투박한 등산화와 달리 스포티한 디자인에 화사한 색감을 갖춰 트렌디한 아웃도어룩을 연출할 수 있다.

엠리밋 오필리아
엠리밋, 파이론 소재 ‘오필리아’

파이론 소재의 중창을 사용해 지면으로부터 받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발의 피로를 덜어주는 제품이다. 천연 소가죽을 사용한 로퍼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가벼운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이고 일상적인 야외 생활에도 알맞다.

K2 퀸토
K2,토치(TORCH)/퀸토

K2는 올 시즌 발에 오는 충격완화에 초점을 맞춘 ‘더블유에스-셀’을 적용한 등산화와 뒤틀림을 막아 발목의 부상을 줄여주는 ‘피아이 솔루션 시스템(PI SOLUTION SYSTEM)’을 적용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피아이 솔루션 시스템’은 발 중앙의 아치윌을 높임으로 인하여 안정적으로 발을 고정시켜 뒤틀림을 막아 발목 부상을 줄여주는 기술로 보행시 발의 흔들림도 잡아주어 활동적인 산행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피아이 솔루션’이 적용된 제품 중 미드컷 등산화 ‘퀸토’는 단기산행에 적합한 등산화로 특히 초보자들에게 추천한다.

몽벨 ZERO 400 트레킹화
몽벨, 경량 트레킹화 ‘ZERO 400’

LS네트웍스의 아웃도어 브랜드 몽벨은 본격적인 아웃도어 시즌을 맞아 최신 기술력을 담은 경량 트레킹화 ‘ZERO 400’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ZERO 400’은 260㎜ 신발 기준으로 400g대 경량성을 유지하면서도 강한 접지력과 내마모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측면 보호력을 강화하면서 우수한 통기성을 유지했고, 한국인의 발볼과 발등에 최적화된 족형을 적용하여 뛰어난 착용감을 자랑한다.

블랙야크 패스트 모션
블랙야크, 착화감 극대화 워크핏 시리즈

워크핏(Walk Fit)시리즈 신발은 블랙야크가 작년 경량성을 내세워 큰 인기를 끌었던 기존 아웃도어 워킹화 시장에 착화감을 앞세운 제품이다. 블랙야크의 ‘워크핏’은 가벼운 것은 기본이고 신축성이 뛰어난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 착화감을 극대화한 아웃도어 워킹화 시리즈로 총 15종 37가지 스타일로 구성됐다.

‘워크핏’ 시리즈의 전 제품은 발의 곡선형에 맞는 인체공학적 ‘모션핏 시스템(Motion-Fit System)’을 적용하여 발등 압박을 최소화시키고 쏠림을 방지해 내 발은 편안하게 감싸주는 착화감이 뛰어나다.

송덕순 객원기자 simps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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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