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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해튼 아파트 폭발로 붕괴 … "최소 두 개의 빌딩 무너져"





 뉴욕 맨해튼 아파트가 12일 오전 9시30분(현지시간)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욕소방국(FDNY)은 맨해튼 125번가 부근 아파트 빌딩이 붕괴했다고 밝혔다. 폭발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NBC와 ABC 등 미국 방송사들은 오전 10시 현재 일제히 긴급속보로 붕괴사고를 현장 보도하고 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최소 두 개의 빌딩이 무너졌다. 폭발 후 주변 건물도 피해를 입었다. 주변 거주자 및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현재 이곳을 통과하는 메트로노스 기차 운행이 중단됐다. 일대 도로도 모두 통제됐다. 이곳은 맨해튼 그랜드센트럴 터미널에서 3km 정도 떨어진 곳이다.



소방국은 현재 건물 붕괴로 최소 11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자의 숫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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