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박기웅 전혜빈 서로에게 아침부터 "사랑해" 고백?

[사진 SBS `심장이 뛴다` 방송화면 캡처]




‘박기웅 전혜빈’.



배우 박기웅과 전혜빈이 서로에게 사랑한다고 말했다.



11일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서는 숙소 생활을 하는 대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기웅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아직 이불 속에 있는 전혜빈의 방으로 가 “이런 말 하기 뭐하지만 사랑해”라고 아침 인사를 건넸다.



이에 전혜빈은 박기웅에게 미소 지으며 “나도 사랑해”라고 답했다.



두 사람의 사랑 고백은 다름 아닌 심장여관의 단체생활의 규칙 중 하나로 대원들이 ‘아침에 일어나면 사랑해 라고 인사하기’를 실천한 것이다.



박기웅과 전혜빈은 다른 멤버들에게도 “사랑해”라고 말하며 잠을 깨웠다.



박기웅 전혜빈 아침 인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기웅 전혜빈, 둘이 진짜 잘 어울려”,“박기웅 전혜빈, 내가 설렜어”,“박기웅 전혜빈, 뭐야 진짜로 한 것도 아니잖아”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