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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5개 민영은행 시범방안에 알리바바 등 확정







[<인민일보> 03월 11일 31면] 상푸린(尙福林) 중국 은행업감독관리위원회(은감회) 주석이 이번 ‘양회 e 초대석’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반복적인 논증과 선별 및 국무원의 승인을 거쳐 현재 5개 민영은행에 대해 시범 지역 방안을 착수하기로 결정했다. 시범 은행은 공동발기인 제도를 채택하여 모든 시범 지역 은행에 최소 2명의 발기인을 배치하고, 이와 동시에 단일 주주에 대한 주식 비율 규정을 준수토록 할 예정으로, 시범 지역 방안 구성에 참여한 알리바바, 완샹(萬向), Tencent, 바이예위안(百業源), 쥔야오(均瑤), 푸싱(復星), 상후이(商匯), 화베이(華北), 정타이(正泰), 화펑(華峰) 등 민영자본기업이 시범 지역 업무에 참가하게 된다.



다음 단계로 은행업감독관리위원회에서는 법에 따라 발기인 자격에 대한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심사를 통과하면 기획 신청서를 정식으로 제출하게 된다. 그리고 첫 번째 시범 지역 운영 경험과 이에 대한 전반적 평가를 내린 후에 다시 점진적인 추진에 들어갈 방침이다.



민영은행의 시범 지역 방안 선별 기준은 주로 다음과 같은 5개 조항으로 분류된다. 첫째, 잉여 리스크를 자체 해결하는 제도가 마련되어 있는가? 둘째, 은행 운영 측면에서의 주주들의 우수한 자질 조건과 리스크 저항 능력이 구비되었는가? 셋째, 주주를 감독관리하는 구체적인 조항이 있는가? 넷째, 차별적인 시장 포지션과 특별한 전략을 가지고 있는가? 다섯째, 합법적이고 시행 가능한 리스크 처리 계획 및 보완 계획이 있는가?이다.



(기사제공 인민망 한국어판  http://kr.people.com.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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