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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우사수' 마지막회 3.5%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사진 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가 KBS ‘태양은 가득히’의 시청률을 앞지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20회가 3.5%(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 시청률은 4.1%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된 ‘우사수’는 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포함기준으로는 3.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가 기록한 2.7%의 시청률을 앞서 눈길을 끈다.



11일 방송된 ‘우사수’ 최종회에는 꿈과 사랑을 이룬 정완(유진), 선미(김유미), 지현(최정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완은 드라마 작업 때문에 경수(엄태웅)과 결혼식을 올리지는 못하지만 아름다운 연애를 이어갔다. 선미는 파리에서 돌아온 윤석(박민우)의 프로포즈를 받아들이며 해피엔딩을 암시했다.



반면 지현은 남편인 규식(남성진)과의 합의이혼을 받아들이지 않고 남편 곁에 남는 길을 택했다. 그녀는 1년 후 전업주부에서 쿠킹 클래스의 강사로 활동하기 시작했고 딸 세라(진지희) 역시 입양을 무사히 마무리했다.



‘우사수’는 39살임에도 불안한 미래를 걱정하는 세 여자를 연기한 유진, 김유미, 최정윤의 열연과 각양각색 커플의 현실감 있는 로맨스로 또래 여성들의 공감을 얻었다.



‘우사수’ 후속으로는 김희애, 유아인 주연의 드라마 ‘밀회’가 17일 첫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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