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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네타냐후 "하마스가 받을 뻔한 무기"



이스라엘 군은 지난 5일 홍해에서 나포한 파나마 국적의 화물선 ‘KLOS C’에서 사정거리 160㎞의 M302 로켓 40발과 박격포탄 181발, 탄약 40만 발을 적발했다고 9일 발표했다. 이스라엘은 이 화물선이 이란의 조종을 받으며 가자지구의 이슬람 무장단체 하마스에게로 가던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이란과 하마스는 부인했다. 봉쇄된 가자지구로 미사일 반입은 불가능한 실정이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0일 홍해의 에일랏 해군기지의 압수된 M302 로켓 앞에서 “전 세계가 이란이 핵무기 개발을 포기했다는 착각에 빠져 있다”고 말했다. [에일랏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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