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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느낌이 좋다

LA 다저스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6)이 또다시 쾌투하며 23일 호주 원정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류현진은 11일(한국시간)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에서 벌어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로 등판, 5이닝 동안 70개의 볼을 던지며 3안타(1홈런)만 내주고 1볼넷·4탈삼진·1실점으로 호투했다. 그러나 막판 불펜이 8-8 동점을 허용하며 승리투수는 되지 못했다.



시범경기 5이닝 1실점 쾌투

 시즌 개막을 2주일가량 앞두고 아메리칸리그의 강타선을 맞이한 류현진은 절묘한 제구력과 체인지업을 뽐냈다.



 류현진의 시범경기 성적은 1승에 평균자책점 2.45가 됐 다.



LA중앙일보=봉화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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