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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의붓딸 폭행치사 계모에게 사형 구형

울산지검 김형준 형사2부장검사는 11일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계모 박모(40)씨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박씨는 지난해 10월 집에서 “소풍 가고 싶다”는 딸 이모(당시 8세)양을 때려 갈비뼈 16개를 부러뜨렸다. 이양은 부러진 뼈가 폐를 찔러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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