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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봄맞이 목욕재계 하는 520세 향나무



서울 중구청 직원들이 11일 정동 옛 배재학당 터에 자리한 수령 520여 년의 향나무를 세척하고 있다. 1972년에 보호수로 지정된 이 향나무는 배재학당 출신인 시인 김소월이 각별한 관심을 갖고 아끼던 나무로 알려져 있다.



오종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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