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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경비행기와 낙하산 ‘황당한 충돌 사고’



























미국 플로리다주 사우스레이크랜드공항에서 8일(현지시간) 경비행기와 낙하산이 충돌했다. 사고 발생 당일 2차대전 참전용사인 샤론 트렘블리(87세)는 개인 경비행기로 이착륙 연습을 하고 있었다. 이날 트렘블리가 조종하던 경비행기는 약 23m 상공에서 낙하산을 펼치고 착륙 중이던 스카이다이버 존 프로스트(49세)와 충돌했다. 이 충돌로 비행기는 땅에 처박혔다. 다행히 충돌한 트렘블리와 프로스트는 가벼운 부상만을 입었다.



사고 순간은 사진작가 팀 텔포드의 카메라에 우연히 포착되었다. 텔포드는 자신이 찍은 사진들을 포크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에 제공했다. 미 연방교통안전위원회(NTBS)와 연방항공청(FAA)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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