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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후쿠시마 원전 사고 3주년 ‘중앙제어실 첫 공개’











































취재진들이 도쿄전력(TEPCO) 직원들의 안내로 10일(현지시간) 일본 남동부 후쿠시마현 오쿠마에 있는 후쿠시마 다이치 원자력발전소를 살펴보고 있다. 이날 일본대지진 및 원전 사고 3주년을 맞아 후쿠시마 제1원전의 중앙제어실 내부가 처음 공개됐다.



도쿄전력 관계자가 후쿠시마 원전 1,2호기 중앙 제어실에서 방사선량을 측정하고 있다. 현재 방사선량은 사고 당시에 비해 1/150로 줄어들었다. 전면 마스크와 보호복을 착용한 취재진들이 중앙제어실을 둘러보고 있다. 중앙제어실은 깔끔히 정돈되어 있지만 곳곳에 3년 전 '사투의 흔적'이 남아있다.



취재진이 원전을 둘러보는 동안에도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원전 5호기 건물 내부에 '한 사람당 하루에 0.01mSv(마이크로시벗)의 방사선량을 줄이자(Decrease 0.01 mSv par a day for a person)'라고 적힌 천막이 걸려있다. 지난 3년간 이어진 원전 복구 작업에도 불구하고 사고 이후로 축적된 방사능 오염수가 여전히 큰 문제점으로 남아있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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