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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도 난드가온에서 펼쳐진 ‘색의 축제’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쉬주 난드가온에서 10일(현지시간) ‘라트마르 홀리(Lathmar Holi)’ 축제가 한창이다. ‘라트마르 홀리’ 축제는 수확이 끝난 후 봄이 오는 것을 기념하는 힌두교도들의 행사로 ‘색의 축제’라고도 불린다.



축제 기간 동안 사람들은 물감이나 색 가루를 던진다. 난드가온과 바르사나 마을에서는 남성이 도발적인 노래를 불러 여성들의 관심을 끌고, 여성들은 ‘라티스(lathis)’라는 대나무 막대로 남성들을 때리는 풍습이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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