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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말레이시아 여객기 탑승 실종자들을 위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독립광장에서 10일(이하 현지시간) 실종된 말레이시아 여객기 탑승객들을 위한 촛불 의식이 열렸다. 말레이시아계 중국인들이 풍등에 실종자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글귀를 적어 날리고 있다. 집회에 참가한 사람들이 실종자의 사진과 촛불을 나란히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8일 230여 명을 태우고 중국 베이징으로 향하던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가 실종됐다. 베트남 해군 제5군구 사령부는 말레이시아 항공 소속 보잉 777-200 여객기가 이날 오전 남부 끼엔장성의 토쭈에서 약 244km 떨어진 말레이시아 해상에 추락한 것으로 추측된다고 발표했다.



중국, 말레이시아를 비롯하여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주변 국가들이 공동 수색작업에 돌입했지만 사고기의 행방이 묘연하다. 실종 여객기에 대한 단서가 발견되지 않자 말레이시아 정부는 수색 대상 해역을 확대하고 육지까지 수색 범위를 넓히기로 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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