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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시설관리공단 초대 이사장에 김현호씨 선임

【대구=뉴시스】나호용 기자 = 대구 달성군 시설관리공단 초대 이사장에 김현호씨가 선임됐다.



달성군은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대구시 달성군 시설관리공단 임원 임명식을 개최했다.



초대 이사장에 김현호씨를 비롯해 비상임이사에 김대근·김상화·김태형·임충규씨 등 4명을, 당연직이사엔 최상진 달성군 기획감사실장을, 당연직감사로 곽병하 달성군 감사담당을 각각 임명했다.



현재 달성군엔 비슬산·화원자연휴양림, 달성한일우호관, 사문진 역사공원 등 관광시설, 달성문화센터와 여성문화복지센터 등 문화시설, 달성종합스포츠파크와 달성국민체육센터, 다사체육공원, 가창체육공원 등 대규모 체육시설, 낙동강 등에 산재한 축구장, 야구장 등 다양한 시설이 있다.



달성군 시설관리공단은 경영지원팀과 문화교육팀, 관광공원팀, 체육시설팀 등 4개팀 95명이 근무하게 된다.



연간 예산은 81억원이다.



시설관리공단의 주된 사무소는 달성군 여성문화복지센터 내에 두고, 오는 18일까지 법인설립등기를 마칠 계획이다.



현재 전국적으로 시설관리공단을 설립·운영하고 있는 기초지방자치단체는 69개 단체다.



김문오 군수는 “새로 만들어지는 달성군 시설관리공단이 책임경영으로 비용절감은 물론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고, 공공성과 수익성의 조화를 이끌어 내는 등 달성군민뿐만 아니라 대구시민 전체의 복리 증진에 앞장 설 것으로 본다”며 “공단업무가 조기에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임원단에게 부탁했다.



nhy@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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