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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그린, '300: 제국의 부활'서 대체 어떤 연기했길래? '충격'

에바그림 300 제국의 부활 [사진 = 영화 포스터]




 

'에바그린 300 제국의 부활'



프랑스 출신 배우 에바그린이 영화 ‘300: 제국의 부활’을 통해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300: 제국의 부활’ 배급사 위너 브라더스 코리아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3일 여전사로 변신한 배우 에바그린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에바그린은 극중에서 그리스군에게 온 가족이 몰살당한 뒤 페르시아 최고의 여전사로 성장해 그리스에 대한 복수를 시작한다.





에바그린은 2003년 영화 ‘몽상가들’로 데뷔했다. 2007년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거머쥔 실력파 여배우다.





6일 개봉한 영화 300: 제국의 부활은 아르테미지움에서 벌어지는 페르시아 해군과 그리스 해군의 전투인 살라미스 해전을 다룬 내용이다. 2007년 국내 개봉한 ‘300’의 두 번째 시리즈다.





‘300: 제국의 부활’과 에바그린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300: 제국의 부활’ 여주인공이 에바그린이구나”, “에바그린 나오는 ‘300: 제국의 부활’ 재밌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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