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에바그린, '300: 제국의 부활'서 대체 어떤 연기했길래? '충격'

에바그림 300 제국의 부활 [사진 = 영화 포스터]


 
'에바그린 300 제국의 부활'

프랑스 출신 배우 에바그린이 영화 ‘300: 제국의 부활’을 통해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300: 제국의 부활’ 배급사 위너 브라더스 코리아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3일 여전사로 변신한 배우 에바그린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에바그린은 극중에서 그리스군에게 온 가족이 몰살당한 뒤 페르시아 최고의 여전사로 성장해 그리스에 대한 복수를 시작한다.


에바그린은 2003년 영화 ‘몽상가들’로 데뷔했다. 2007년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거머쥔 실력파 여배우다.


6일 개봉한 영화 300: 제국의 부활은 아르테미지움에서 벌어지는 페르시아 해군과 그리스 해군의 전투인 살라미스 해전을 다룬 내용이다. 2007년 국내 개봉한 ‘300’의 두 번째 시리즈다.


‘300: 제국의 부활’과 에바그린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300: 제국의 부활’ 여주인공이 에바그린이구나”, “에바그린 나오는 ‘300: 제국의 부활’ 재밌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