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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제네바 모터쇼, 시빅 Type R 컨셉트 공개







‘2014 제네바 모터쇼’.



혼다가 4일 ‘2014 제네바 모터쇼’ 에서 ‘시빅 Type R 컨셉트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2014 제네바 모터쇼’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시빅 Type R은 2015년 안에 유럽에 출시될 가능성이 큰 모델로, 양산을 목표로 한 강력한 외관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2014 제네바 모터쇼’ 에서 공개된 새로운 시빅 Type R은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수많은 시험 주행을 거쳐 고유의 스타일과 뛰어난 성능을 탑재해 탄생됐다.



‘2014 제네바 모터쇼’에서 본 리어 스포일러는 공기역학적인 형태와 디자인을 통해 최대한의 다운 포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프런트 그릴은 엔진 열을 재빠르게 식혀 성능을 높일 수 있도록 상하로 더 넓어졌다. 앞뒤 휀더 역시 20인치의 타이어에 걸맞게 넓어졌다. 배기구도 공기 순환이 원활하도록 디자인되어 최고 수준의 주행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2014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시빅 Type R 컨셉트는 새 VTEC 터보 엔진을 장착한 혼다의 유럽 시장 첫 모델이다. 2리터 VTEC 터보 엔진에 직 분사 4실린더 터보 시스템으로 최고출력 280마력을 발휘한다.



혼다는 이번 ‘2014 제네바 모터쇼’에서 파워트레인 레이아웃이 변경된 새로운 ‘NSX’ 모델도 선보인다.



또 ‘2014 제네바 모터쇼’에선 혼다의 차세대 연료전지 전기자동차 ‘FCEV 컨셉트’가 유럽 최초로 공개된다. ‘NSX’는 2015년에 출시될 예정이며, ‘FCEV’는 유럽에서 2016년 상반기에 양산 모델이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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