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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 아티스트 김선애 개인전









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라믹 아티스트 김선애 (Sun Ae Kim)의 개인전 ‘Quotidian: Encounter of Everyday’ (일상에서의 조우)가 3월 6일 런던의 목스페이스(Mokspace)에서 열린다. 전시는 3월 22일까지 계속된다.



이번 전시회에서 작가는 7년간 영국생활 동안 외국인으로 겪은 문화충격을 도자기를 이용한 작품을 만들어 위트있게 표현하고 있다.



홍익대학교에서 도예를 전공한 작가는 영국 왕립 예술학교(Royal College of Art, 이하 RCA)에서 석사과정을 공부했다. 2010년 졸업하면서 영국에서 활동하기 시작했다. 작가의 전시 작품은 www.sunaekim.com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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