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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고부스캔들’ 팬들의 잇따른 러브콜! 재출연 결정한 인기 고부, 굴사남 출연

[사진 JTBC `고부스캔들`]

6일 JTBC ‘고부스캔들’은 팬들의 끝없는 관심에 재출연을 결정한 굴사남의 아옹다옹하는 고부간의 모습을 새롭게 보여줄 예정이다.

남편에게 잘 보이려고 새빨간 립스틱을 바른 굴사남. 시어머니 앞에서 두 사람은 애교를 피우며 깨가 쏟아지는데 괜히 얄미운 시어머니는 보기 싫다며 방으로 들어가 버린다.
그런데 시어머니 역시 화장대에 놓인 빨간 립스틱이 눈에 들어오고 괜스레 한 번 발라보고서는 다시 거실로 나가는데, 부부의 관심은 오로지 TV뿐이다. 과연 부부의 관심을 받기 위해 한 시어머니의 행동은 무엇일까?

고부는 남편의 속옷을 사러 함께 속옷 매장을 방문하게 된다. 굴사남은 딱 달라붙는 유행하는 팬티를 사야 한다고 했다. 시어머니는 덩치 큰 아들에겐 팬티가 조인다며 바람 잘 통하는 넓적한 트렁크 사각팬티를 추천했다. 이에 아저씨 같고 촌스럽다고 굴사남은 싫다고 한다.

중간에서 난감한 아들은 왜 자기 속옷으로 고부가 싸우냐며 말리는데 과연 고부의 전쟁에서 최후의 승리자는 누가 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외에도 6일 목요일 밤 9시 50분 JTBC ‘고부스캔들’에서는 러시아어로 대화하는 부부 때문에 버럭하게 된 시어머니의 모습이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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