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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남친 김원중, 상무 아이스하키 선수…전역은 언제?





‘피겨퀸’ 김연아(24)의 열애 사실이 6일 확인되면서 상무에서 군복무중인 남친 김원중(30)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앞서 디스패치는 김연아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을 단독 포착해 열애설을 사진과 함께 보도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2012년 7월 태릉선수촌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김원중은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고려대를 나왔다. 경희중-경복고를 거쳐 2007년 고려대를 졸업했다. 실업팀 안양 한라를 거쳐 2012년 9월 입대해 국군체육부대 소속 대명 상무에서 포워드로 활약 중이다. 전역 예정일은 9월 9일이다.



김원중은 1984년생이다. 180㎝가 넘는 훤칠한 키와 또렷한 이목구비들 지녔다. 김원중은 2009년 MBC의 한 소개팅 프로에 ‘얼짱 운동선수’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열애를 인정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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