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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김원효-심진화 러브레터 공개 "고가의 선물과 함께 한~가득"

 
김원효-심진화 부부의 연애시절 러브레터가 공개된다.

8일(토)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집밥의 여왕’에서는 3년차 주부 심진화의 깨가 쏟아지는 신혼집과 함께 러브레터들이 공개된다.

심진화의 옷 방에는 연애시절 남편에게 받은 고가의 선물과 함께 서로에게 쓴 러브레터들이 진열돼 있어 나머지 도전자 이경애, 정정아, 배연정에게 질투어린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에 심진화는 남편에게 보였던 애교를 십분 발휘해, 선배들에게도 애교 가득한 서프라이즈 편지를 썼다고 하는데 과연, 심진화의 러브 하우스에선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또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계의 대모, 배연정의 은밀한 사생활이 공개된다. 배연정의 집을 둘러보던 손님들의 눈길을 단 번에 사로잡은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바이크 의상과 승마복! 고가의 가죽으로 만들어진 상의와, 하의 그리고 헬멧부터 평소 승마를 즐기는 배연정의 대회용 최고급 맞춤 승마복까지 방송국 의상실 버금가는 그녀의 드레스 룸에 손님들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연예계 ‘웃음의 여왕’들의 치열한 집밥 배틀! 제9대 집밥의 여왕에 오르며, 황금 주걱을 차지하게 될 주인공은 8일 토요일 밤 11시 JTBC ‘집밥의 여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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