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허경환 가애란, 무슨 사이? 어머니에게 며느리라고 소개해



‘허경환 가애란’.

허경환 어머니가 가애란 아나운서에 호감을 나타냈다.

5일 방송된 KBS 2TV ‘맘마미아’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박미선, 이영자, 허경환, 김지민이 ‘엄마와 함께하는 24시간’ 그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가애란은 박은영 아나운서의 요청으로 허경환의 ‘셀프 생일상’을 도왔다. ‘아나운서계의 장금이’로 알려진 가애란은 잡채와 월남쌈을 요리했다..

허경환 부모는 아들의 집에 도착해 정성껏 차려놓은 음식에 감탄했다. 허경환은 가애란을 “며느리다”라며 능청스럽게 소개했다.

허경환 어머니는 “우리 아들도 빨리 결혼해 저런 며느리 봤으면 너무 좋을 것 같더라”고 말했다.

하지만 허경환 어머니는 가애란이 스케줄 때문에 같이 식사를 하지 못하고 가자 두 손을 꼭 잡고 아쉬워했다. 이어 “계란에 토끼 모양이 정말 좋다. 음식 솜씨도 좋을 것 같다”며 가애란을 며느릿감으로 눈독들였다.

허경환 가애란 소식에 네티즌들은 “허경환 가애란, 잘어울린다”,“허경환 가애란, 신수지는?”,“허경환 가애란, 달걀토끼 맛보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