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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 알고보니 2009년 스친소에서…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맨 위 사진에서 오른쪽). [사진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캡처]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29)이 2009년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스친소)’에 출연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김원중은 2009년 1월 31일 방송된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복고특집 ‘고고80’에서 배우 유건의 얼짱 운동선수 친구로 출연했다.



당시 김원중은 아이스하키 선수로 180㎝가 넘는 키에 다부진 체격과 잘생긴 얼굴을 겸비한 킹카로 소개됐다.



김원중은 이날 방송에서 스틱과 퍽을 이용한 아이스하키 묘기를 선보였다. 이어 ‘너를 보여줘’ 코너에선 성대모사 강의와 원더걸스의 ‘노바디’를 패러디해 눈길을 끌었다.



김원중은 현재 국군체육부대 소속이다.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안양한라에서 활약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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