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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사자와 사진 "다정하게 어깨에 손을 얹으며…이럴수가!"

야생 사자와 사진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야생 사자와 사진’.

야생 사자와 사진을 찍은 여성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사자 한 마리가 한 여성의 어깨에 앞발을 얹으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을 보도했다.

사진 속 주인공인 리나 젝은 남편인 크리스와 함께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 위치한 국립공원에서 관광을 즐기고 있었다.

크리스가 사바나 초원을 배경으로 리나의 사진을 찍으려던 찰나 한 마리의 야생 사자가 그녀의 어깨에 손을 얹으며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고 전해졌다.

자칫 위험천만한 상황이 이어질 수 있었지만 그녀와 남편은 “어린 사자였고, 동물들과의 교감을 좋아하기 때문에 오히려 즐겁다”는 반응을 보였다.

야생 사자와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야생 사자와 사진, 위험해”, “야생 사자와 사진, 생명을 건 사진촬영이다”, “야생 사자와 사진, 충격이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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