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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고소영 별장에 도둑…CCTV 8대 모두 피했다

[앵커]

인기 영화배우 장동건, 고소영 씨 부부의 별장에 도둑이 들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범인은 8대의 CCTV를 모두 피했습니다.

신혜원 기자입니다.

[기자]

경기도 가평의 고급 빌라촌에 있는 영화배우 장동건, 고소영 씨 부부의 별장입니다.

지난 4일 저녁 9시 30분쯤, 한 남성이 집 안에 침입해 카메라 3대 등 100여만 원어치의 물건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 관계자 : (피해 금액은요?) 옛날 카메라여서 100만 원 정도입니다. 수동 카메라에요, 수동.]

경찰은 보안 업체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지만 이미 범인은 달아난 뒤였습니다.

범인은 빌라 뒷쪽으로 사다리를 밟고 올라간 뒤 유리창을 깨고 별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별장 근처에는 모두 8대의 CCTV가 있었지만 범인의 모습은 제대로 찍히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범인이 CCTV 사각지대를 골라 움직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장동건 씨 부부는 도둑이 들기 바로 전 주말에도 해당 별장에 머물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근 주민 : 여기서 절반 있고 서울에서 절반 있고, 그런 계획으로 지은 거라고 들었어요.]

경찰은 주변의 다른 CCTV 영상을 분석하면서 범인을 뒤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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