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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빈자리 없는 특성화 사업 설명회



지난달 17일 서울 서강대에서 열린 ‘수도권 대학 특성화 사업’ 설명회에 참석한 각 대학 교직원들이 교육부 관계자의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이날부터 대구·대전 등에서 진행되고 있는 대학·전문대 특성화 사업 설명회엔 한 회 최대 1000명의 인파가 몰리고 있다. [사진 한국대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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