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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현미경을 통해 본 극미세 세상














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현미경을 통해 보면 보이는 극미세 세상의 모습을 담는 '니콘 스몰월드 사진전 2014' 원고마감이 4월30일로 다가왔다. 참가자는 18세 이상이어야 하며 니콘 관계자 혹은 가족, 전시회 관계자, 현미경 제품 혹은 사진관련 제품 판매자가 아니어야 한다. 출품사진은 필름, 디지털 구분은 없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nikonsmallworld.com)를 참고하면 된다.

매년 열리는 이 사진전을 통해 우리가 알지 못했던 자연, 혹은 사물, 화학물질 등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지난 2013년 1위 수상작은 네덜란드의 빔 반 에그몬드가 식물성 플랑크톤을 250배로 확대해 촬영한 것이다. 선명하게 드러난 극미세의 세계는 또다른 멋진 신세계처럼 보인다. 사진은 지난해 수상한 1위부터 6위까지의 사진들이다. 보다 많은 사진은 니콘 스몰월드 홈페이지에 가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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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