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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추신수, 시범경기 첫 안타·타점 外

추신수, 시범경기 첫 안타·타점

미국프로야구 추신수(32)가 시범경기에서 텍사스 이적 후 첫 안타와 타점을 신고했다. 추신수는 5일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타점을 기록했다. 3회 무사 1, 2루에서 초구를 중전안타로 연결해 2루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한신 오승환, 1이닝 1피안타·1실점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 오승환(32)이 5일 후쿠오카 야후돔에서 열린 소프트뱅크와의 시범 경기에 등판해 1이닝 1피안타·1실점을 기록했다.

SK, 삼성에 패배 정규시즌 3위 확정

프로농구 SK가 5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 69-73으로 패했다. SK는 이날 패배로 정규시즌 3위가 확정됐고, 1위 모비스와 2위 LG가 4강 플레이오프에 직행했다.

대한항공, 한전 3대0 완파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5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한국전력을 3-0으로 이겼다. 대한항공 마이클은 29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여자부에서는 현대건설이 흥국생명을 3-0으로 꺾고 5연패에서 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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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