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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아산&' 확 달라집니다

중앙일보는 2009년 3월부터 전국 종합일간지 중 처음으로 천안·아산 지역 독자를 위해 생활밀착형 섹션신문 ‘천안 아산&’을 발행해 왔습니다. 발행 5주년을 맞아 ‘천안 아산&’은 독자 여러분의 요구와 미디어 환경 변화에 따라 한 단계 업그레이드됩니다. 먼저 독자 여러분과 언제든 쌍방향 의사소통이 가능한 인터넷 홈페이지를 만듭니다.



다양한 지역 소식과 생활정보를 웹과 모바일로 접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해 지역 정보를 더 빨리, 더 생생하게 전하겠습니다. 그동안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각각 12개 면씩 발행해 온 종이신문을 주 1회, 16개 면을 제작해 목요일 아침에 배달합니다. 중앙일보 천안·아산 지역 독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매주 목요일 아침에 배달되는 천안아산&은 독자 욕구에 따라 교육·건강·생활(경제)·문화(예술) 관련 콘텐트를 전면에 배치하고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새로워집니다



1 김환영 '박사 기자'가 고전과 명저들에서 뽑아낸 삶의 지침을 알려줍니다. 서명수 재테크 칼럼니스트가 변하는 경제환경에 맞춘 자산·인생 설계 방향을 제시합니다.

2 교육은 공교육과 사교육을 균형 있게 다룹니다. 공교육은 자녀교육에 도움이 되는 지역 교육청·학교의 전인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사교육은 학습법·입시전략을 중점적으로 담습니다.

3 천안·아산 행정면을 신설해 민원 해결에 앞장섭니다. 생활과 밀접한 행정정보를 제공합니다.

4 건강은 지역 의료기관·전문가들과 함께 정확한 메디컬 및 헬스 정보를 제공합니다.

5 생활경제는 주부를 위한 다양한 생활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춥니다. 쇼핑·식품·맛집·인테리어·재테크·부동산 콘텐트를 상세히 전달합니다.

6 문화예술은 지역 문화예술계 인사·단체의 활동과 각종 공연 소식을 알립니다.

7 커뮤니티면을 신설해 기념일·모임·행사 소식을 싣습니다. 독자·시민사회단체 목소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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